그냥 가지고 있던거 + 새로산거 대충 시험해봄
같은 브랜드여도 노트 용도마다 차이가 있긴한데 그건 내가 알바아니고...
듀폴 F에 미드나잇블루 넣어서 썼는데 글씨 지렁이 기어가니 눈갱 주의여
일단 기본은 A4용지임
A4도 워낙 여기저기서 만들다 보니까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긴함
이름 좀 있는 것중엔 제일 무난한 듯한 클레르퐁텐
로디아나 클레르퐁텐이나 비슷비슷
개인적으로 로디아는 메모패드가 나은 거같 음
지퀀스는 잘 모르는데 그냥 사봤음
만년필로는 비치는 편이라 단면만 써야할듯
옛날에 필기용으로 맨날 썼던 미도리
번지지는 않는데 약간 비치는 편
같은 돈주고 살 거라면
아피카가 미도리보다 좋을듯
옥스포드도 가격대비 무난한듯
그냥 사본 다이소 천원짜리 노트
만년필 대면 안 됨
몰스킨은 다이소보다 약간 나은 수준
역시 만년필은 대면 안 됨
몽블랑............................
결론
노트 애매한거 살 바엔 그냥 클립보드에 A4 이면지 뭉텅이로 쓰는 편이 나음
몽블랑 쓰레기 ㄹㅇ루다가
ㄴ 리얼루 충격먹음 아무리 그래도 몰스킨을 이겨먹는 비싼쓰레기는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몽블랑이었다니
지퀀스 활짝 펴지고 들고 다니기편해보여서 살까싶었는데...
안대겠네요...
지퀀스 판매이미지 보고 미도리급인줄 알았는데 속음..
근데 이런거 써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종이를 사면 너무 아까워서 고민 많이하구 있어서 도움 많이됬어요
몽...진짜 만냔이 만드는 회사가 노트 그렇게 만들긴가..
몽불량 종이 개쓰렉..
아.. 맘에드는 순서를 매기자면 아피카,미도리,클레르퐁텐,로디아,a4,옥스포드 순서임니다. 나머진 굳이 돈주고 사서 쓰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