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플래티넘 클래식 잉크 시필 가능, 이즈모 포스터 무료 배포. 보기 힘든 플래티넘 빈티지 펜들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파카도 뭔가 화려하게 부스를 만들었는데, 듀오폴드 전시 부스에 파카 역사 정리한 책 있어요. 직원에게 문의해서 받아 읽으면 되요.
뒷쪽으로는 듀오폴드, 프리미어, 소네트, 벡터 시필 가능한데, 아직은 삼손이 건들지는 않았습니다. 촉들 멀쩡해요. 특히 소네트는 신형이고, 스털링실버로 비치해뒀으니 써볼만 할듯...

수도권 산다면 최소한 교통비는 뽑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