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닙비율 관련하니 생각난 건데
앵간히 값좀 하는 것들도 닙비율,단차 기타 등등 문제에서
고른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 게 넘 짜증났어 어느순간
그리고 말이 저가형이지 카쿠노도 사실 필기구치곤 별로 안 싸...
내가 예전에 천원짜리 문방구 샤프만 쓰다가 그래프1000 한자루 사서
와 신세계네 샤프는 얘로 문제 없겠다 하고 3년 가까이 잘썼음 한자루로...
이제 필기구를 그렇게 쓰고 싶어서 만년필 더 안 살라고..적어도 올해는.
밑에 닙비율 관련하니 생각난 건데
앵간히 값좀 하는 것들도 닙비율,단차 기타 등등 문제에서
고른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 게 넘 짜증났어 어느순간
그리고 말이 저가형이지 카쿠노도 사실 필기구치곤 별로 안 싸...
내가 예전에 천원짜리 문방구 샤프만 쓰다가 그래프1000 한자루 사서
와 신세계네 샤프는 얘로 문제 없겠다 하고 3년 가까이 잘썼음 한자루로...
이제 필기구를 그렇게 쓰고 싶어서 만년필 더 안 살라고..적어도 올해는.
저도 이제 끝내기로 했어요... ✨
만년필은 현명히 쓰려면 알아야 하는 게 너무 많아. 근데 투명 카쿠노는 예외야 주문하구 왔어...;;;
어느 정도 가격 있는 만년필을 사기 시작한 이상 현명함은 이미... ㅜㅜ 어흐흑 ✨
카쿠노 저도! 저도 모르게 주문해버렸는데 취소하려다가 말았어요... ✨
'적어도 올해는' ㅋㅋㅋㅋ
ㅋㅋㅋ 아.... 솔직히 평생 안 살 순 없잖아 거의 지킬 수 없는 약속이고 자잘하게 적당히 사고 싶은 것들은 마음 털려고 치킨 사먹는게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