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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가죽 파우치를 사용하였읍니다.

-레더 다이라고 써져있는 것을 사용하였읍니다.

-면봉과 헝겊등등 염색제를 묻히고 박박 문대줍시다. 그래야 색이 진해져요.(그라데이션 등등)

-잘 보면 적테가 뜨기도 합니다.

-환기 시켜주세요. 머리 아파요.

-수용성은 아니지만. 바세린을 발라 문대주니 조금 배어나옵니다.

-이염 테스트는 몰겄습니다. 파란것만 써서...

-염색이 밝으면 때가 타기도 합니다.

-종이나 뭐... 아무튼 흡수하는 성질을 가진 물체가 닿으면 존나 빨리 흡수됩니다. (이걸로 장학증서 하나 버림)

-마감제(가죽의 옆면) 는 존나 빡빡 문대면 업서져요. 적당히.

-마감제는 빡빡 문대면 염색 잘 안되니 그냥 발라주세요.

-종이 깔고해도 책상 드러워 질거같어요.

추가적인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아는 선에서 대답 드리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