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만든 종이라고 해서 신기해서 삼방수가 된다는 말이 있어서 만년필로 쓰면 과연 써질까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봄. 필기감이 살짝 독특함. 뭐랄까 살짝 우레탄 코팅 긁으면 코팅이 밀리는 듯한 그런 느낌도 나고.에델스타인 루비 테 뜬 거근데 단점이... 잉크가 마르면서 염료인지가 흡수가 안 되서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도 손으로 문지르면 번짐. 역시 만년필은 노답. - dc official App
돌로 만든거니 어쩔수 없지..
돌엔 기름으로 칠해야 안지워지는..
저 노트는 볼펜용으로 해야 할 듯. 근데 진짜 괜찮은 게, 흐르는 물에다가 종이를 10초동안 담궜다가 닦아내고 글을 써도 종이가 멀쩡함 - dc App
오..싱기하다
엌 만년필로 쓰고 물로 지우고 다시 쓰고 무한 재활용 각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