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 내가 생각한 것:
우아한 만년필 애호가들,
니뽄 펜 마스터 간지,
첫빠따로 들리면 없어보이니까 커피 좀 마시다 가야지
(거의 2시간 정도 있다 감)
가서 본 것:
만년필 덕후들 ㅂㄷㅂㄷ..
11시에 와서 줄 선 분도있다며 땀 뻘뻘 흘리며 고객을 달래는 직원의 불쌍한 모습
그냥
교보문고가서
책만 펼쳐보다 왔음
우아한 만년필 애호가들,
니뽄 펜 마스터 간지,
첫빠따로 들리면 없어보이니까 커피 좀 마시다 가야지
(거의 2시간 정도 있다 감)
가서 본 것:
만년필 덕후들 ㅂㄷㅂㄷ..
11시에 와서 줄 선 분도있다며 땀 뻘뻘 흘리며 고객을 달래는 직원의 불쌍한 모습
그냥
교보문고가서
책만 펼쳐보다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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