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엔 창천 색감에 반해서 창천 살랬다가, 착색 심하다 해서 비슷한 콘페키 살려 그랬는데 교토잉크 누레바이로가 너무 매력적으로 보여

물론 둘다 산다라는 선택지는 '지금'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