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테 영업에 신중 운운하는 게시글이 잇는 거시다.
여기만 그런 거시 아닌 거슬.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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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을 망라하고 빨아 제낀 후 팔고 도망가는 게
병가지상사인 거슬. 낄낄
주식시장 작전주 먹튀와 마찬가진 거슬. 낄낄
와구난지 바그넌지 와그넌지에서도 마찬가지여떤 거시다.
자기 블로그라고는 안해떤 거시지만 저나라의 저바닥도
마찬가지로 알만한 사람들은 서로 다 아는 정도로 바닥이 좁은 거시다. 낄낄
네임드 동호인들이 서로의 중고펜들을 빨아댄 담에
그걸 다 팔아 버린 거시다.
나중에 보니
그 네임드들은 그 펜들을 거의 보유를 하고 잇지 않더라고
한탄을 하던 거시다. 낄낄
(요약)
남이 빨다 버린 중고를 주서 쳐먹는 건 돌대가리들이나 하는 행위. 낄낄
특히 파커51, 쉐퍼, 올드펠리칸, 올드 몽불량 오마스 등등 낄낄
라미 2000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