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나쁜거시다
처음 트레이싱 했냐고 물었을때 곱게 했다고 하면 될걸 안했다고 거짓말을 친걸도 모자라 나중에 일이 커짐에도 어떻게든 트레이싱 하는걸 숨기려고 했던점이 나쁜거시다
저 나이대의 아이들이 예체능 특히 예술쪽을 잘해서 칭찬좀 듣고 그 칭찬에 기분이 날아갈것같은 애들이 종종 있다
그러다보니 중학교,고등학교때 종종 반에 그림 잘그린다고 결과물을 가져와서 다른애들한테 칭찬받다가 그자리에서 그려달라고 하면 어버버하는 애들도 종종 있는거시다
트레이싱을 하던 모작을 하던 학원을 다니던 니 실력을 키우도록 하라
거짓말로 쌓은 명예는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거시다
지금 저런일이 자꾸 일어나는것도 한번의 거짓말이 만들어낸 결과라 할수있다
스스로 거리낌없이 했던 거짓말이 설령 한번이라 해도 한번인지 여러번인지 알수없으니 지금까지 했던 모든것의 신뢰를 깻던거시다
그러니 누군가 비난을 하더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 잃었던 신뢰를 쌓길 바란다
여전히 누구나 시간만 들이면 그릴법한 낙서에만 매달리지 말고 진짜 실력을 기르길 조언하는거시다
ㅇㅈ
그림에서 트레이싱이 글에서 필사랑 원리가 똑같은 건데 저쪽 애들은 유난히 트레이싱 소리만 나오면 이상한 논란만 생기더라. 요즘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다만
필사 아니라고 우기면 표절이지
문학계가 오히려 그림쪽보다 표절 더 혐오하는데
아직도 그러는거시다 글씨도 처음에는 트레이싱과 별 다를게 없이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자신의 필체를 적용하는거시다 그림은 자부심으로 똘똘 뭉쳐 학원이나 대학등에서 정해진 기법이 아닌것이나 트레이싱을 마구 까는거시다 그러면서 길거리 화가들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들은 알아야 한다 그 길거리 화가들, 독학으로 습득한 그림들이 이어져 지금의 기법을 만들어나간거심을 그들은 간과하는거시다 그림은 별거없다 니가 잘그려서 니 이름의 기법을 만들고 유명해지면 그때부턴 저놈들도 깔수없는거시다 간단하게 유명해져라 그러면 니가 선이나 점만 찍어둬도 주변에서 빨것이다 낄낄
223,33 / 저 유동이 쓴 덧글은 글씨체등을 말하는거시다 필기체나 자신이 마음에 든 글씨체를 프린터해서 밑에 두고 따라 그리듯 써서 배우는걸 말하는거시다, 니가 말한 표절은 글 자체를 따라쓰는거시고
그림이 손가락 노가다좀 한다고 잘 그려지는줄 아는 ㅂㅅ들이나 트레이싱하지
더 혐오냐 덜 혐오냐 문제가 아니라, 표절과 트레이싱, 오마주, 패러디, 인용 이런 것들을 구분 못 하고 이상한 소리 하는 애들이 문제인 거지
안해봤으면 좀 조용히해라 좆문가들아
낄낄 반성맨같은 그림좀 배웠다는 애들이 더 저러는거시다
본문을 읽어보지도 않고 트레이싱만 나오면 버럭거리는게 화면 앞에서 얼굴이 불그락거리는게 보일것만 같구나 낄낄 지금 말하고자 하는게 트레이싱이 아니라 거짓말에 관한 얘기인데도 트레이싱만 물고 늘어지는거시냐 낄낄
고닉달고 저런 소리를 잘도 하는 애들이 이런 변방에도 출몰하는 걸 보면 저짝 동네는 여전하겠구먼 낄낄
자기 전공이 그쪽이라고 해서 다른사람들을 좆문가 취급하는 꼬라지가 매우 보기 조은거시다 낄낄
그른가보다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