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가 수시원서접수일인데
딱 저렇게 나왔음
근데 저거 보자마자 '별로 비싸진 않네'라고 생각한게 죄송스러움
부모님께서는 딱 봐도 괜찮다면서 넘기실 텐데
내가 느끼기엔 너무나도 큰 금액이다 보니깐....
저것조차도 합격 못하면 ㄹㅇ 죄송해서 어쩌지
그렇다고 함부로 수시 안쓰고 정시에 올인하는건 그것대로 엄청 위험하고 말여
걍 푸념임. 제목의 ㅂㅁㄱ는 비문구랑 병먹금 둘 다임
딱 저렇게 나왔음
근데 저거 보자마자 '별로 비싸진 않네'라고 생각한게 죄송스러움
부모님께서는 딱 봐도 괜찮다면서 넘기실 텐데
내가 느끼기엔 너무나도 큰 금액이다 보니깐....
저것조차도 합격 못하면 ㄹㅇ 죄송해서 어쩌지
그렇다고 함부로 수시 안쓰고 정시에 올인하는건 그것대로 엄청 위험하고 말여
걍 푸념임. 제목의 ㅂㅁㄱ는 비문구랑 병먹금 둘 다임
- 혼종덕후 스테빠(문덕, 웉덕)
쓸만한 성적 되나봐 ㅊㅊ 되면 부모님이 저 돈은 생각 안날 정도로 기쁘시겠지
수능 끝나고 왜 학생들이 자살하는지 알것 같더라 ㄹㅇ로
성대랑 중대쓰시네 공부잘하나봐여 - 민가닌 >_<
ㄴ 논술이여... - 스테(들러) 빠(돌이)
붙기만 해라 이눔아 돈걱정말고
난 작넌에 55만원 들갔는데
일단 붙고 고민해도 안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