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래 -
삼국사기에 나오는 '구토지설'이라는 이야기에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거북은 마침내 육지로 올라가서 토끼를 만나 말하기를, 바다 가운데에 한 섬이 있는데,
샘물이 맑아 돌도 깨끗하고, 숲이 무성하여 좋은 과실도 많다.
또, 그 곳은 춥지도 덥지도 않고 매나 독수리 같은 것들이 침범 할 수가 없다.
네가 만약 그 곳에 갈 수만 있다면, 편안하게 살 수 있어 아무런 근심도 없을 것이다.(중략)"
이 이야기에서, 용왕은 자신의 병에 토끼의 간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자라로 하여금 토끼의 생간을 구해오게 하였다.
육지로 나간 자라는 토끼를 찾았고, 위와 같은 온갖 달콤한 말로 토끼를 꾀어서 용궁으로 데려온다.
나중에야 자라의 말이 그럴듯하게 꾸며진 거짓말이라는 것을 안 토끼 역시
간을 육지 위에 두고 왔다고 둘러대어 용궁을 빠져 나간다.
자라가 토끼를 꾀기 위해서 한 것처럼
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을
'감언이설(甘言利說)'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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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콘 왜자꿐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수이름 뱡써줘요 - ♪
조식센세가 쓰는 볼펜이 머에요 'ㅅ'? 저번에 중국산 볼펜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 말이죠 >_<!!
선샌님 글씨보니 감개무량함니자
중국산 중성펜 맞구요~ 晨光에서 만든 겁니다~
검은 바탕에 흰 글씨는 누구 글씨인가요? 신기한 게 수직선이 한쪽으로 기울었는데, 그걸 그대로 따라 쓰시네요? 두 글씨가 다른 사람 글씨라면 조식님은 거의 복사기 수준이신 것 같습니다. 감탄을 멈출 수가 없네요.
혹시 동영상에서 쓰신 글씨로 위의 이미지를 만든 것인지요?
ㄴ글씨 쓸 때 촬영해서 움짤로도 만들고, 다 쓴 걸 찍어서 반전시켜서 이미지로 만든게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입니다.
ㄴㄴ네, 맞습니다 ㅎㅎ
이거뭐냐 붓펜보다 10000000000000000000배는 좋네
손린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