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있는 글 보고 저도 금닙 느낌 한번 적어보는것이에요..
일단 저는 할 수 있으면 제가 쓰는 주력 기종은 금닙으로 맞추려고 하는 편입니다. 실제로도 커스텀 메이플을 사용중이고요. 저는 잘난게 없어서 만년필이나 애플 전자기기로 저를 표현하려고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최애만년필이면 이왕이면 금닙 사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닙 그거 다 감성입니다. 좋은거 하나도 없어요. 아, 하나 있네요. 아이롱갈 잉크조림을 만들어도 닙은 말짱히 살아있다는거?
다시 본론으로, 금닙 쓸모없습니다. 사파리에 금닙 끼워쓰는것도 해봤습니다. 왜냐고요? 닙에 노란줄 하나 번쩍 뜨는거 보려고요. 특히나 라미 금닙은 무른 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오히려 관리하기는 훨씬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력기종이 아닌 장난감들은 철저하게 스댕닙으로 맞추고 있습니다. 물론 비용 문제도 있습니다만 막 굴리기에는 오히려 그게 더 나아요.
필감이 좋냐고요? 헛소립니다. 어차피 종이에 닿는거는 다 비슷비슷한 물질인데 좋을 이유가 딱히 없겠죠.
결론은 금닙은 오히려 관리하기 더 어려운 그저 한낱 감성덩어리라는거에요. 물론 만년필 하면 감성이겠지만 글쟁이 분들이나 급식이 친구들은 감성과 실용의 절충점을 찾는게 나은거 같아요..
일단 저는 할 수 있으면 제가 쓰는 주력 기종은 금닙으로 맞추려고 하는 편입니다. 실제로도 커스텀 메이플을 사용중이고요. 저는 잘난게 없어서 만년필이나 애플 전자기기로 저를 표현하려고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최애만년필이면 이왕이면 금닙 사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닙 그거 다 감성입니다. 좋은거 하나도 없어요. 아, 하나 있네요. 아이롱갈 잉크조림을 만들어도 닙은 말짱히 살아있다는거?
다시 본론으로, 금닙 쓸모없습니다. 사파리에 금닙 끼워쓰는것도 해봤습니다. 왜냐고요? 닙에 노란줄 하나 번쩍 뜨는거 보려고요. 특히나 라미 금닙은 무른 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오히려 관리하기는 훨씬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력기종이 아닌 장난감들은 철저하게 스댕닙으로 맞추고 있습니다. 물론 비용 문제도 있습니다만 막 굴리기에는 오히려 그게 더 나아요.
필감이 좋냐고요? 헛소립니다. 어차피 종이에 닿는거는 다 비슷비슷한 물질인데 좋을 이유가 딱히 없겠죠.
결론은 금닙은 오히려 관리하기 더 어려운 그저 한낱 감성덩어리라는거에요. 물론 만년필 하면 감성이겠지만 글쟁이 분들이나 급식이 친구들은 감성과 실용의 절충점을 찾는게 나은거 같아요..
Winner Winner Chicken Dinner!
아이롱갈 때문에 금닙 영생 698을 지를까 합니당 ✨
14k닙 조흔데
유체가 닿는 재질에 따라 표면장력이 변화하기 때문에 흐름에 차이가 있고 약간 더 부드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약간이겠지만여 - 삼손에겐 스크류도 뽕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