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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아는것을 선물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물론 상대방이 만년필을 좋아하여 몽블랑을, 시계를 좋아해서 롤렉스를 덥썩 사준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고만고만한 가격대에서 주려면 사실 상대방이 잘 알고 좋아하는 것 보다 내가 잘 알고 있는걸 주는게 어떨까


예를 들어 커피 애호가에게 엔제리너스 원두를 선물해준다면 고마워야 하겠지만 입도 안댈 확률이 높다.


독서를 즐기는 독서가에게 '언어의 온도' 이런 책을 준다면 곧바로 냄비받침행이 될것이다.


상대가 좋아할 거 같으면서도 내가 잘 아는것을 주는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결론 : 선물은 현금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