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아는것을 선물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물론 상대방이 만년필을 좋아하여 몽블랑을, 시계를 좋아해서 롤렉스를 덥썩 사준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고만고만한 가격대에서 주려면 사실 상대방이 잘 알고 좋아하는 것 보다 내가 잘 알고 있는걸 주는게 어떨까
예를 들어 커피 애호가에게 엔제리너스 원두를 선물해준다면 고마워야 하겠지만 입도 안댈 확률이 높다.
독서를 즐기는 독서가에게 '언어의 온도' 이런 책을 준다면 곧바로 냄비받침행이 될것이다.
상대가 좋아할 거 같으면서도 내가 잘 아는것을 주는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결론 : 선물은 현금이 최고
698 금닙 ✨
엔젤리너스 원두는 나쁘지 않아요 'ㅅ';; 머 요즘은 모르겠군요.
에메랄드 마운틴 같은 걸 마셔보고 싶군요 ✨
원두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블렌딩으로 선물해도 의미있을 것 같아요 ✨
커피는 진짜 힘들듯 원두 산지랑 배전 종류만 해도
완전 월드베스트바리스타에 입맛 까다로운 사람 아니면 ;ㅅ;).. ✨
에메랄드 마운틴 같은 것도 사실 그냥 갬성의 산물이지요 'ㅅ';;;; 비싼 특이 커피는 그냥 갬성업이 80%라고 생각해요 >_<;;
일본가면 블루마운틴 구하기 쉬운데 푸휘휘휘 ✨
원두 산지 그거 그냥 마케팅의 산물이라고요 'ㅅ';; 산지에 따른 차이보다 품종 차이가 더 크고 그런 품종 차이는 원두 팔이 자칭 커피박사들도 잘 모른게 헬조선 커피 업계의 현실이지요 >_<;;;;
루왁 이딴 건 먹지 말아야 해!!! ✨
전 코스타도로를 좋아합니다 ✨
선물 이야기 했더니 왜 너네끼리 커피 이야기 하냐
블루마운틴이 대부분 일본에 유통되는 건 일본 아조씨들이 가장 호갱해서지욧 >_<;;; 어쩐 병신이 비슷비슷한 커피를 먹으면서 한두번 먹어보는게 아니라 매일같이 7~10배 비싼 커피를 매일같이 먹는지 'ㅅ';; 이런 이상한 아조씨들은 아마 일본에 밖에 안살거라구요.
고급 커피는 하와이안 코나에서 멈추는 거싱 좋은 것 같아요 'ㅅ'
하와이안 코나가 고급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폴바셋 모모스 등등 요즘에 좋은 원두 많은데 외 엔제리너스를 선물하는지
답 현금 - 삼손에겐 스크류도 뽕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