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사용하는

데스크탑 컴퓨터나 노트북의 매인보드에는

건전지와 쿼츠(수정) 진동자가 장착되어 있는 거시다.


저런 컴퓨터에 전기 전원을 완전하게 차단 하더라도

수명 대충 7년정도하는 건전지가 자속적으로

미량의 전원을 쿼츠(수정) 진동자에 공급하기 때문에

쿼츠가 시게의 진자운동 역할을 해서

컴퓨터를 키면 시게가 표시되고 날짜와 시각을 볼 수가 잇게

되는 거시다. 낄낄


짤방을 보드시

문구갤러리에 서식하는 종자 하나가

갑자기 시게갤러리에 나타나서

 - 콘덴서니

 - 시간 저장 모듈이니

 - 디지탈 프로그래밍으로 시간올린다

 - 컴퓨터에 수정(쿼츠) 들어간다는 소리 듣도보도 못함


이라는 천하의 엉터리 개소리를 지껄이고 자빠진 거시다. 낄낄


절마가

-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둥

- 컴퓨터 본적 교체, 견적을 본다는 둥 씨부리던데


니가 씨부리는 디지탈 프로그래밍 시게를 니 눈깔로 본적이 인냐? 낄낄


인공위성/유인우주선에도 수정(쿼츠)과 건전지가 들어가는 거시다. 낄낄


저런 걸 말면 모하고 모르면 모하겐냐.

저거 안다고 펜쪼가리 하나 생기지 않을 거슬.


그런데 쥐조또 모르면서 구지 아는 척 육갑을 떠는 건 왜저러는 거시냐. 낄낄



(요약)

니가 듣도 보도 못한 건 니 실력이 쓰레기인 거시지

우째서 남탓을 하는 거시냐.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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