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래 -
전국시대 열자(列子)의 『列子(열자)』'중니'편을 보면
고대 중국의 성군(聖君)인 요(堯)임금이
천하를 다스린지 50년이 된 기념으로 민심을 살펴보려
평복 차림으로 번화한 거리에 나갔는데, 아이들이
"우리 백성이 잘 살 수 있는 건 임금님의 지극한 덕"이라는
동요(강구요,康衢謠)를 부르고 다녔다고 한다.
그 이후로 강구연월은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이르는 말로 사용되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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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자가 왤케 돌아갔나 했더니... 쓸 때 종이를 살짝 틀어서 쓰는데 저것만 각도가 달랐네;;
감탄고퉷 ✨
사자성어추
출첵
조식센세님 갤로그 확인 가능하실까요? - dc App
ㄴ댓글 확인해보세연~
으악 충성충성 7 - dc App
이거 한글 폰트 이름 뭐에요?
엄마의편지 폰트
조식센세님 사용하신 펜 뭔가요?
하지만 요임금은 그 노래를 듣고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어른들이 부르게 시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러다 암행길에 시골에서 낚시를 하는 촌부를 만나게 되는데 안빈낙도의 삶의 즐거움을 노래하면서 임금 따위는 있으나마나라는 노래를 듣는데 그제서야 태평성대인것을 깨닫고 즐거워했다고 합니다
ㄴ오옷 그 후 이야기가 더 있었군요...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1.244 - 晨光 1.0mm 펜입니다 AGP13604로 검색하시면 되용
센세는 언제나 개추야
손 진짜 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