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그 사람이 쓸 만년필을 선물한다는건
그 사람에 대한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선물을 주면서 쓰던지 말던지~ 하는게 아니고
펜 잡을 일이 있으면 만년필부터 잡게 되는, 일상이 되는 펜을 선물하는건 힘든 것 같다
필각이 어느정도인지, 필압은 강한지, 왼손잡이인지,
무게중심이 어느 곳에 있는 것을 선호하는지, 애초에 펜을 많이 쓰긴 하는지, 싸인용으로만 쓰는지,
주로 쓰는 종이는 무엇인지, 어떤 색과 디자인을 좋아하는지 등등
뭐 어떤 선물을 준다고 해도 마찬가지겠지만
선물에 진심이 담기기는 정말 힘든 것 같다
그냥 그렇다고
의식의 흐름대로 씀
그 사람에 대한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선물을 주면서 쓰던지 말던지~ 하는게 아니고
펜 잡을 일이 있으면 만년필부터 잡게 되는, 일상이 되는 펜을 선물하는건 힘든 것 같다
필각이 어느정도인지, 필압은 강한지, 왼손잡이인지,
무게중심이 어느 곳에 있는 것을 선호하는지, 애초에 펜을 많이 쓰긴 하는지, 싸인용으로만 쓰는지,
주로 쓰는 종이는 무엇인지, 어떤 색과 디자인을 좋아하는지 등등
뭐 어떤 선물을 준다고 해도 마찬가지겠지만
선물에 진심이 담기기는 정말 힘든 것 같다
그냥 그렇다고
의식의 흐름대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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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사람: 어? 만년필이네? 꾹꾹꾹꾹!
만년필은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안 하는게 좋던데
시필가능한 곳마다 데려가는 거시 조은 거시다 ✨
라미급 정도는 그냥 재미삼아 선물해보는 것도 좋은 듯. 라미, 카쿠노, 프레피 정도는 만년필 좋아하지 않아도 문구류 좋아하는 애들이면 잘 쓰더라구
무난한건 볼펜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