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저에게 세줄쓰고 뚝뚝뿌러지는 좆같은 상황을 연출시켜줘서


내가 글씨쓸때 힘을 세게 주고 쓰나라는 생각을 십몇년째 가지게 해준 


1000원짜리 개씹쓰레기랑 비스무리하게 생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