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쿠노 사고 쓰다보니 만년필이 넘나 맘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중급기 여러개 사는거보단 고오급기으로 종결내는게 나을거 같아서 큰 맘먹고 백화점 갔다옴
포장부터 감성 그자체
앗,,,
아앗,,,
한국어는 없더라 ㅡㅡ
몽블랑 149 F닙
잔고장없이 무덤까지 들고갔으면 좋겠다
두껍고 무겁다는 평이 많던데 난 딱 맘에 듬
F닙인데 카쿠노 M닙이랑 비슷한 두께로 나오더라
잉크는 있던거 쓸려고 했는데 끼워 팔길래 기념으로 하나 삼
더러운,,,상술,,
미스터리 블랙 병목샷
보증서 밑에는 그냥 가렸음
만년필 더는 안 지를꺼임 ㅡㅡ 암튼 안 지름 8ㅅ8
카쿠노 -> 몽블랑 ㅎㄷㄷ
몽추
득펜추
와 149 개추 다들개추박아라
몽블랑이 낑겨있네양 득펜추!! ✨
현명 추
카쿠노에서 바로 149 루트 ㅆㅆㅆㅅㅌㅊ - 슬기로운 생활 실천
지름추
지름추!! 크으
오우야 멋져
인타내쇼날 호구
현명하다..ㄹㅇ
149엔 추천이야
갓블랑 미만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