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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아튼 사과든 루플이든 다써봤다. 근데 몇몇은 코팅 떡칠덕에 잉크색 변형이 심하고 몰상식 스킨 같은 몇몇 갱성지는 팔할이 뽕값이다.

뭉갤럼들 트노 사놓고 하루에 한번씩 물 받아다 고사 지내듯 절하는것 처럼 나도 비싼 종이 모셔놓고 손 달달 떨면서 몇자 쓰다가 아까워서 자린고비마냥 관상용으로 쓰곤 했는데 우연히 다이소 노트 샀다가 울뻔했다.   

다이소 공책 납품하는 업체가 몇몇 있는것 같던데 희망노트사 종이질 괜찮더라.

모닝 글로리도 좋아하는데 흐름좋은 잉크들 쓰면 실번짐 좀 있긴하고 가격대비 양도 최소 1.5배 정도 더많은것 같다. 

한번씩들 써보고 행복한 뭉갤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