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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이의 남포의 이별을 써보았음다. 아래는 번역


남포에서 쓸쓸히 헤어지더니
건듯건듯 서풍(가을바람)이 서늘하구나
얼굴 볼 때마다 애간장 끊어질 터
돌아볼 생각 말고 갈 길 가게나

영웅 미공필로 썼고 모델명은 불명.
한자 달필이신 조식 선생에 비하면 볼품없지만 그래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