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 필사하는데 시자체를 느낀다기보다는 고딩때 배웠던 의미들이 떠올라서 방해하는 느낌이 강하네요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광복을 바라고 이루어질거라는 희망이라고 자동으로 머리속에 떠오름;;
공부를 안하면 댄다 - dc App
ㄹㅇ 감수성풍부하던애들다폐인만들어놈
바부 나처럼 공부를 안했어야지 ~ 그럼 안녕~
ㄴ현자
그 시를 품고 인생을 살다보면 그 구절이 새롭게 다가올 때가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