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 필사하는데 시자체를 느낀다기보다는
고딩때 배웠던 의미들이 떠올라서
방해하는 느낌이 강하네요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 광복을 바라고 이루어질거라는 희망
이라고 자동으로 머리속에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