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브랜드 제품임니다첫번째 제품은 종이에 자신이 원하는 문구를 새겨넣을 수 있는 스탬프두번째 제품은 나무 케이스와 연필에 문구를 새겨넣는 방식으로 제작되는 연필임니다한국에도 들어와 있던 브랜드라 수년전에 샀었던 제품이고 처음에는 많이 썼던 녀석들이죠근데 이태리 스럽다고 해야 되나...스탬프는 각인이 깔끔하게 안 새겨지고, 연필은 간지는 나도 타브랜드에 비해 질이 안좋아서 방출 했습니다
감성은 있겠지만 존나 쓸모가 없게 생겼다.. 하다못해 트노도 다이어리랑 지갑역할은 하고있는데 - Winner Winner Chicken Dinner!
트노 패포는 지갑으로 잘 사용중임미당 - Winner Winner Chicken Dinner!
감성밖에 없네
오...알음답네요 ㅎㅎㅎ
쓸모가없기때문에 감성적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