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에 대한 기록으로 전에는 "안경점에서나 구할 수 있어서 귀중품이었던 것이 서양문구를 파는 가게가 늘면서 누구나 쓰게 되었다"고 된걸로 보아서 상당히 보편적인 필기구였나봐여삼손에겐 EF닙도 BB닙! 경제적
한지 : 여 실번짐 히사시부리다!
그럴수 있겠네요.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 삼손에겐 스크류도 뽕따
유수필용 한지가 따로 있었다니 아마 이런 고오급 종이를 사서 쓰면 실번짐이나 흘러내림 같은건 없지 않았을까... - 삼손에겐 스크류도 뽕따
저렇게 보면 그 당시엔 만년필이 안경보다 구하기 쉬웠다는 이야기일까요? - 삼손에겐 스크류도 뽕따
ㄴ그렇군여. 안경이 귀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석영을 깎아서 그렇군요. 기술이나 장비 문제로 안경점이 적었겠네여. 만년필도 안경점에서 취급했다는게 신기해요. - 삼손에겐 스크류도 뽕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