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어는 주역에서 나온 말인데 뭐 설명이 복잡스러워서 굳이 그 속 뜻까지 이해할 필요는 없고
한자 뜻 그대로 그냥 이해하면 될 듯... 나도 주역 하나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유 래 -
공자는
'그 기미(機微, 낌새)를 아는 것이 신비하다. 군자가 위(上)를 사귀되 아첨하지 아니하며
아래를 사귀되 더럽게 아니하는데, 그 기미를 알기 때문이다.
기미라는 것은 아주 미미한 움직임이며 먼저 나타나는 길흉의 단서이니
군자는 그 기미를 보고 일어나서 하루 종일 기다리지 않는다.' (君子見機而作, 不俟終日)
라 하였다.
역경(易經) 계사전(繫辭傳) 하편(下篇) 4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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