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세린, 프로필렌 글리콜, 정제수와 염료를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방부제랑 기타 첨가물만 빼면 다 넣은 것이네요.
생각보단 쓸만한듯... 필감도 나쁘진 않네요.
다만 15초동안 안마르는게 문제인데, 건조를 빠르게하는 첨가물을 좀 알아봐야겠어요.
색같은 경우는 가장 고민인데, 좀 더 화사한 색을 의도했는데 이렇게 침울한 색이 나와버렸어요. 염료를 더 찾아봐야지 싶어요.
일반적으로 간단하게 만들 때 쓰는 식용색소 청색 2호는 국내가가 많이 비싸서 못샀고.. ssons아재가 알려준 곳은 소비자 대상 판매하는 리셀러를 못찾았어요.
마지막 병은 다이소 150cc 병인데, 이런 디자인도 나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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