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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왔더니 회사 높으신 새끼가 내 자리에 앉아서

존나 꾹꾹이에 존나 휘갈기는 필체로 만년필을 쓰고 있는데

시바 어떻게 F닙을 M닙 굵기로 쓸 수가 있어....

그러면서 어 이거는 생긴건 그럴듯한데 왜 이렇게 안나오나? 이 지랄 하는데


순간 펜을 낚아채서 정수리에 그대로 꽂아드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음..

니 책상에 있는 필기구 가격 다 합쳐도 그 펜 못산다 시발럼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