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1. 나름 잘 카피했는데, 여기저기 짝퉁 티가 남.
2. 펜 무게도 잘 카피해서 오랫동안 필기는 힘듬.
3. 그냥 지대로된 대륙펜을 사는게 나음.
박스는 몽박슨데, 졸라 허접하다.
예전 다른 짭 질렀을 때랑은 완전 퀄리티가 딴판임.
저거 열면서 경첩 다 부서짐...ㅋㅋㅋ
하여간 저 비니루봉다릴 뱃기면 요런놈이 들어있음.
진퉁본지 워낙 오래되서 진퉁이랑 얼마나 닮았는지는 모르겠다.
짭 판매자가 저 광택있는거 말고 무광도 팔고 있다.
하여간 몇종류 있긴 함.
까보니 수성펜임...ㅋ
그리고 느와를 증식함.
로고 인쇄상태는 이정도.
클립은 모두 유광이다.
(예상댓글 : 아재 클립에 머머리 비쳐요)
하여간 몽블랑 산을 형상화했다고 구라치는
사실은 머머리를 형상화한 몽별도 나름 잘 카피한 득?
대략 디텔은 이정도.
짝퉁느낌 별로 안날 정도로 마감은 그럭저럭 괜춘한 편인득.
알맹이까지 신경써서 만들었다고 한다...;;;
볼펜심 교환은 저 뒷꼭다리를 열어서 푼 다음,
다시 심을 돌돌 돌려서 풀어줘야 한다고.
원판도 그러냐?
여튼 필감은 안써봐서 몰게따.
무게도 나름 재현 잘 한 득.
사실 저거 그냥 쇳쪼가리로 만들면 대략 30~40g 나오게 되어이뜸.
그리고...
괜히 짝퉁이 아님...ㅋㅋㅋ
검은색 펜 열려고 돌리니 뽕따됨...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저기 본드칠 함 해줘야 될 득...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쓸데없는 뚜껑 바꿔끼워보기놀이.
전혀 안이쁘니깐 너네들은 하지마라.
어...
위에서 본 사진인 것 같은데 또나옴.
이건 만년필이걸랑.
그렇다...
짝퉁을 쓸 데 없이 네 자루나 샀던 거시였...쿨럭...;;;
닙 디텔은 이정도.
뭐 스틸닙인데다가 짝퉁이니 대략 이정도 수준이면 훌륭하다 쳐줘야지뭐.
대륙펜, 것도 짝퉁을 2만원이나 주고 살 가치가 있는진 몰게찌만
뭐 여튼 그럼.
특이하게, 검은색 유광펜에는 저렇게 반광 클립이랑 그립이 낑궈져있음.
혹시 저거 무광에 꼽을꺼 잘못 꼽은거 아니냐?
하여간 분해하면 저게 다임.
그립이랑 베럴쪽이 분해될 줄 알았는데,
닙 뽑아보니 왠지 접착되어있는 것 같더라.
피더는 자세히보면 닙 홈 부분이랑 걸리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이 뭐 툭 튀어나와있어서 확실히 잡아주고 그런게 아니라
대충 걸쳐져 있는거라 닙 꼽을 때 자세 잘 잡아줘야 됨.
짝퉁에서 많은 걸 바라면 안댐미다. 네.
원판은 브레스홀이 삼각형인데 저놈은 그냥 똥그람.
그리고 몽 특유의 팁 사각연마가 아니라 그냥 대륙팁임.
그거 말고는 각인 이런거는 거의 비슷하게 뽑아냄.
근데, 원판 닙 18K 짜리도 있었나?
한정판이 그런가?
뭐 그건 그렇고, 닙 분할은 괜춘한데
피더랑 틀어져서 그런지 살짝 어긋나 보임.
저거 말고 꺼먼놈 팁은 살짝 사선커팅 되어있음.
그러니까 짝퉁에서 많은거 바라면 안댐미다.
무게는 원판보다 조금 가벼운 득.
필감은 역시 디핑도 안해봐서 뭐 모르게꼬,
대략 대륙 닙 특유의 살짝 부드러우면서도 왠지 짝퉁스러운 느낌오브필링이 듬.
뭐 그렇다고.
혹시 지를 갤롬 있으면 걍 말리겠다고.
그냥 돈 조금 더 보테서 지대로된 대륙펜 사는게 낫다고.
아조시 머대리 비쳐여
역시 삼손은 어떤 펜도 뽕따 ㄸ
짝퉁사면 인생도 짭 됩니다
이미 짭도 아니고 잡인생을 살고 있는놈인지라 뭐...
샐러좀 알려줄수있어여???
아조씨 그립에 손 비쳐요 - 삼손에겐 스크류도 뽕따
닙 디테일ㄷㄷ
비암머리..ㅎㄷ
셀러는...물건 상태가 상태다보니 추천할만한 물건은 아님...
원판 에보나이트 두른것 부터가 18k던가.. 그럴거예요.
날아라
짭에 보증서까지 ㄷㄷ - dc App
역시 짭은 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