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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는 엄청 잘쓴 글씨 같은데 막상 찍어서 보면 음....  글쎄여
역시 모델명 모르는 영웅 미공필로 썼음다.


두보가 이백에게 준 시

가을이 와 돌아보니 여전히 떠돌이 신세
단약을 구하지 못하여 갈홍(신선이 된 도사의 이름)에게 부끄럽구나
날마다 술과 노래로 세월을 허송하며
누구를 위하여 호기로움을 드러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