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넘게 기다리던 데시모가 오늘 드디어 왔어요!
새나라의 꿈나무(거짓말) 학교 갔다오니 경비실에 있었어요!
쓰지는 않을 것 같지만 혹시 몰라서 컨버터도 같이 사긴 했어요
메인인 박스!
핰
제 사랑이 비닐에 묶여있네요
크기 비교
위에서부터 전자담배(에코), 데시모, 조터, 벡터 스뎅
은근 작아요
처음에는 잡고나서 그냥 캡리스 샀어야 했나 싶었는데 계속 쓰니 또 금방 익숙해지네요
그럼 이제 카트리지를 넣읍시다
매우 작은 닙
시필은 안 올렸지만 일제 EF 치고는 긁지 않아요
사각거리는 느낌도 아주 조금밖에 없어요
+ 인생 첫 라노벨
애니만 봤는데 이제 원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도 이제 혼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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