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테 원글으 글쓰니는

``딴 펜으로 쓸댄 안 그러는데.... `` 라꼬 하는 거시다. 낄낄


몽블랑 저런 펜은 

소위 ``자주 보던``  말 그대로 보통 흔한 펜촉인 거시기 때문에

저런 현상은 잇을 수가 엄는 거시다. 낄낄


구입처로 얼렁 가서 

즉시 닙 교체 요구를 혀야 하는 거시다. 낄낄

``참고 쓰면 길 들어서`` 나온다는 둥 하는 개소린 피료 엄는 거시다. 낄낄


필압 하나도 안주고도 선과 원이 항상 잘 그어지는 상태에서 

자신만의 필감 필각이 생기도록 하는 거시 바로 ``길을 들여 나가는 과정`` 인 거시다. 낄낄



(요약)

정상 가격을 주엇으면 

정상적인 펜을 받아 내야 하는 거시다.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