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가
그때 나한테 관심 가져 줌
"문붕아 왜 넌 만년필 써??"
이러길래
할말이 없고 이 뻘줌한 분위기속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
"서....선물 받았아....헤헤"
이러니까
내 친구가
"너 그거 교보에서 샀잖아???"
이러길래
"나 자신한테 선물한거야"
라고 함.
여자애는 그냥 헛웃음 지으며 자리로 돌아가더라.
여자애가
그때 나한테 관심 가져 줌
"문붕아 왜 넌 만년필 써??"
이러길래
할말이 없고 이 뻘줌한 분위기속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
"서....선물 받았아....헤헤"
이러니까
내 친구가
"너 그거 교보에서 샀잖아???"
이러길래
"나 자신한테 선물한거야"
라고 함.
여자애는 그냥 헛웃음 지으며 자리로 돌아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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