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만년필에 관심을 돌렸지만..
샤프는 그냥.. 거기서 거기같음..
크게 기준을 세우자면 메탈 플라스틱 우드가 있겠지만
실상 쓰는거는 플라스틱 하나밖에 없고,
또 써보면 전부다 펜텔로 돌아오더라
샤프는 그냥 펜텔꺼 아무거나 사서 쓰셈..
샤프살돈 아껴서 만년필이나 사자구..
샤프는 그냥.. 거기서 거기같음..
크게 기준을 세우자면 메탈 플라스틱 우드가 있겠지만
실상 쓰는거는 플라스틱 하나밖에 없고,
또 써보면 전부다 펜텔로 돌아오더라
샤프는 그냥 펜텔꺼 아무거나 사서 쓰셈..
샤프살돈 아껴서 만년필이나 사자구..
- dc official App
이거 맞다 - dc App
플래티넘으로 깔맞춤해서 오레뉴 한번 써봐.
그래도 재질 무게 이것저것 바꾸다보면 제일 편하고 좋은놈 찾게되더라. 문제는 돈값을 못해서 그렇지
그래프 기어도 써봤고, 알파겔 시리즈도 써봤지만 결국 마지막으로 샤프쓰던시점 (고3...)에 손에 쥐어져있던건 싸구려 P205 카피품이던... P.S 의외로 수능 샤프가 괜찮더군요. ( - dc App
ㅇㅈ 펜텔 그래프 1000 리밑4 말곤 딱히 다른거 써봐도 손에 안감기더라
전 가지고 있는 샤프 바꿔가며 써보는 게 취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