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노가 왔어요~~ 받자마자 순간 리필만 오고 가죽 바인더는 안온줄알아서 부들부들했음...
알고보니 제일 왼쪽에 있는게 바인더더라.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와 작다'임. 이정도 크기면 정말로 지갑 대용으로 써도 될거같음.
위클리, 유선, 무지 이렇게 리필 3개 넣었는데 적당한 두께인듯. 여기에 지퍼백까지 넣어도 그렇게 안 뚱뚱할거같음.
이거는 내 책상에 붙여놓은 불렛 저널.. 쓰기 시작한지는 일주일도 안됨.
오늘꺼부터 트노에다 적고 원래 쓰던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연구실 책상에 두고 세미나 한거나 해야할일 자세히 적을때 사용하구
트노는 일정 관리용 및 잡다한거 적을 용도로 쓸거얌
일단 이번주에 할거부터 적었음.. ㅎㅎ
꾸미기는 흠.. 생각은 해봤는데 내가 원래 뭘 열심히 꾸미는것보단 깔끔하게 쓰는거 좋아해서.
알리에서 고양이모양 참 샀으니까 그거 달고 노트에는 그냥 검은색 위주로 쓰기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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