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본인이 훙미를 가지고 직접 배우고 찾고 학습한게 아니라

꽁으로 받은 물건은 딱 꽁짜만큼의 가치를 가지기 마련이고

귀납적으로 서랍으로 다이빙할 가능성이 높다.

알베르 까뮈라는 내 친한 행님이 충고해주길

사람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라 했다..

그런고로 만녀필을 선물하는 애 버릇 배리는 어리석은 호의보다

이쁜 잉크를 선물해줘라

무한한 동경심이 펜창인생을 기르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