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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나눔받은 잉크로 쓴거임!


3시50분 쯤 도착.

커피 시키고 올라갈게요 했는데
커피가 20분동안 안 나옴.

늦으면 사진에 나온 칼로 한 대 맞을까싶어 떨리는 마음으로 테이블로 감.

구석에서 억고생들이 놀고 있음.


갤에서 다들 아싸찐따인척 하길래 찐따처럼 입고 갔는데, 다들 인싸처럼 입고와서 놀길래 후드티 달랑 입고 간 나 혼자 찐따더라.


누구세요?
이러는데 유동이요! 했는데 다들 못알아들으심.
그래서 ..

빠..빠란스요.. 라고하니까

또 네?? 하심..


빠..빠란스요!!!

사람들 많은데서 닉네임을 그렇게 외치니까 부끄럽더라.

밸런스에서 파생되어나온 바란스, 빠란스인데..

입으로 말하니 빤스 같더라.



그나마. 피묻은달그림자가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난 힘들게 소개했는데 ...
나머지 두분은 너무 여유롭게 저는 이름이 없어요~ 하시더라..하.. 빠..빠란스!!



늦어서 칼로 뚜드려맞을까 쫄아서 횡설수설.

그렇지만 칼들고 오신다는
쏜즈님은먼저가셔서 안계셨음..



그치만 나눔하고 가신 것들 신기해서 쓴다고 후기가 늦었음다..


펄잉크 처음 써보는데 신기합니다.




남아서 가xx님이랑 얘기 많이했는데
정말 많이 배우고 많은 얘기듣고 왔음.




닉 바꿔야겠다




iwi로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