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를 앞으로도 못살 거 같으므로

입실론이나 산다고 하더니,


아직도 그걸 못사고 이제 겨우 후보군에 올린 

수준인 거시냐 캐그지 색기. 낄낄


그리고

몽린왕자 펜을 못사므로 잉크만 삿다는 

거시냐 캐그지 색기. 낄낄


평생 빌어 먹을 색기덜이 바로 너가튼 낭비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 거시다. 낄낄


못사면 안사면 되는 거슬. 저거또 대용품 축에 드는 

거시냐. 캐그지 색기. 낄낄



(요약)

저금이나 해야 하는 거시다. 낄낄

황새 발바닥에 붙은 반개의 흙쪼가리도 안되는 색기.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