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먹금을 못하는, 그냥 'ㅄ새끼'하고 넘겨도 될 것을

말 한 마디 지지 않으려는 찐따 본연의 기질이 발휘되면서

몇몇 어그로 혹은 ㅄ들에 의해 갤이 지저분해지고 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늘 얘기하듯이 여기는 디시고

고닉들도 서로 착한척 하다가다가도

로그아웃하면 누구보다도 맹렬한 윾동 나이트가 되기 마련이다.

보유하고 있는 기종이나 글씨체 등에 의해서

누구인지 쉽게 파악이 되는 이 바닥 특성 때문이겠지.

여기는 디시이고

유동의 존재로 인하여 익명성이 강한 공간,

익명성이 강화되면 뭐다?

공격성 혹은 음란성.


결론.

찐따들 하는 짓이 늘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