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이디아>>파스쿠찌>>엔제리너스 돌아다니면서 겨우 자리 잡았습니다...오늘 공휴일이라 사람 짱 많았어요
이건 엘리제?? 그거인데 18k닙에 부들부들한 필감이 무엇인지 보여주는듯한 느낌이었슴니다 짱 좋았음
그리고 언제나 마음 한켠속에서 구하고 싶다고 말하는 구형400임 늘 생각하지만 진짜 이쁜거 같애
이건 나눔 받은 개새 공책이랑 스위스우드와 살릭스, 큉크 블블 그리고 펜브스 펄잉크!!
펄 이쁘게 뜸~~ 오늘 급벙이었고 사람도 얼마 없었지만...재미는 있었음ㅎㅎㅎ 다음벙은 추석일려나
슬기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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