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시게나 중고 펜이나 별 차이가 잇겐능가.
정식 오바홀이 노무노무 비싸서
부품 수급도 안되는 어두 컴컴한 곳에 가서 오바홀한 담에
내다 파는 걸 주서 먹는 색기덜이나 마찬가진 거슬. 낄낄
각설혀고,
카페가 맘에 안들지만 중고장터를 이용해서 남이 던진거 주서 먹어야 하므로
탈퇴 몬하고 인는 캐그지 색기덜이 절대 다수. 낄낄
셀러가 올린 정보와 사진에 의해 구입을 해노코서
그리고 추가적인 질문도 잘 몬하면서
물건 온 거시 지 맴에 안드니까 지랄발광. 낄낄
업자 색기덜이 싸게 내놓는 건 이유거 잇기 때문인 거슬. 돌대가리 색기덜. 낄낄
한정판이라서 할 수 엄씨 중고를 산다고 하는 색기덜 꼬라지 하고는. 낄낄
한정판은 메이커 도산할 때 까정 게속 또다른 한정판덜이 나오는 거시고
더 자극적으로 맹글 거시 뻔한 거신데
흘러간 한정판을 이제 와서 찾는 캐그지 돌대가리 색기덜언 외그러는 거시냐. 낄낄
니가 태어나기 전으 한정판이라서 그러타고 변명을 하는 거시냐? 낄낄
니가 태어나기 전에 구입한 글마는 더이상 가꼬 잇을만한 이유가 엄끼 때문에 너한테
집어던지고 더 조아 보이는 브랜드 뉴 한정판으로 갈아 타는 거시다. 낄낄
상태가 조은 중고라고 변명하는 거시냐. 낄낄
상태가 훨씬 조은 신품을 외 몬사고 허구헌날 그런 거나 주서 먹는 거시냐 캐그지 색기. 낄낄
정보를 모으고 조사를 한 담에 중고를 주서 먹는다고 변명하는 저 돌대가리 색기. 낄낄
반성맨 하는 꼴을 몬본 거시냐. 낄낄
스탈린 실바 홀마크도 안찍힌 걸 주서 처먹고 실버 캐어용 천으로 딱고 자빠진 거시다. 낄낄
(요약)
중고 주서 처먹는 색기덜은 이제 빈티내기를 중단혀고
신품덜을 사먹도록 하는 거시 조은 거시다. 낄낄
비굴하게 중고 하사 받을라꼬 카페 활동. 낄낄
중고팔이 색기덜이나 중고 사는 색기덜이나 초록이 동색. 캐그지 색기덜. 낄낄
결국 팔 물건을 머할라고 사는 거시냐.
그거 몇푼이나 한다고 그걸 지속 보유를 몬하는 거시냐. 캐그지 색기덜. 낄낄
자본주의는 굴러간다. 더욱더 눈깔이 희번떡 거릴 새것과 복각이
게속 나오게 되어 인는 거슬.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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