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항상 쓰는게 있는거같음. 빌려줬다가 떨궈먹고 앞부분 휘어먹고 단차에 티핑 길이도 달라서 고치는라 진짜 스트레스 많이받고 다 갈려서 ef는 무슨 m닙으로 나오는데도,부모님한테 받은 선물인지라 없으면 허전함 결국 아무리 비싸고 좋은놈 써도 예로 돌아가는듯...
인정
가진 펜중 가장 비싼놈을 데일리로 굴리면 문제없음. 암튼 없음
손에 익었으니 머
세-라- 추
얼마짜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