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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에서 나는게 아니라 아크릴을 가공해서 나는거임.


아크릴 자체는 중합 끝나면 모노머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됨.

보통 수 ppm 정도 남는데, 아크릴에 사용하는 모노머 특성상

대게 공장 출하 전에 다 날아가고 안남는다.


아크릴을 가공할 때는 칼로 째고 드릴로 뚫고 절삭공구로 날리는데,

그 과정에서 열 조따 처받음.

플라스틱 쪼가리가 열처받으면 우째되게씀?

타는거야...활활 타...

물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영역에서 타는거지만.

여튼 그러면 고분자 아크릴이 조따 분해되...

그게 다시 원래의 모노머로 가는 수도 있겠지만

역시 조따 희박한 확율이고, 대게는 뭔가의 산화물 형태로 나와.

근데, 플라스틱 쪼가리 태울 때 조따 냄새 강하자너...

분자 자체가 사람이 냄새로 느끼게되는 물질들이 많거등.


아크릴이 분해되면 머가되는지는 구글 잘되는 니들이 알아서 찾아보고,

여튼, 그거또 어디 인도 코끼리똥 버무려 만든다는 누들러처럼 오래가는 것도 아니고,

경험상 일주일 이내에 다들 없어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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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제 거의 이년 만에 꺼내봤는데,

아직도 코끼리똥 냄새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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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거진 일년만에 꺼내 본건데 누들러보다 더함...ㅋㅋㅋ

게다가 이놈은 전에 냄새 뺀다고 노트북 냉각팬에서 나온 뜨신바람까지

일주일 넘게 쐰 놈인데도 그럼...ㅋㅋㅋ

그게 처음보다 채감냄새 1/3 정도 줄어 든 상태에서

일년이 경과한건데도 그럼...ㅋㅋㅋㅋ


근데 너네들 그거암?

아크릴은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들이 수 ppm 단위로 있는데,

담배에는 1급 발암물질로 "확인"된 물질만 수십 mg 단위로 들어이뜸.

참고로 두 놈 단위 차이는 천배임.

아크릴 냄새때문에 못쓰겠단 소리 하기 전에

니 옆에 있는 흡연충이나 먼저 처때려잡으삼.

그놈 지금 너한테 일급 발암물질 뿜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