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이 입문 전 샤프를 한창 쓰던 시절의 이야기다
1년 전 일이라 사진기록이 없으니 믿고 안믿고는 자유지만 이곳의 몇 급식들의 추악함을 알리고자 한다

1. 미사용 구라
미사용이고 새 것이라 했는데 샤프 안 샤프심도 없고 샤프심을 잡아주는 보유척이 졸라 썩어 문드러진걸 따졌더니 자기는 나몰라라 십색기

2. 일주일 뒤 환불요구
살땐 흥정 다 때리박고 좋다고 으헤헤 사간년이 일주일 뒤에 환불을 요구한다 이유는 엄마한테 걸려서.
첨엔 안된다했다가 아버지란 사람이 연락을 다하니 시발 이건 뭐 어쩌라는거냐 돈도 돌려주고 환불해줬지만 환불 온 택배포장도 뽁뽁이가 없이 온건 더 충격

3. 직거래 30분 전 약속 파기
내가 구매로 직거래 잡고 이동중에 판매자가 택배거래로 산단 애가 나타나서 30분 전에 파기내는 경우 존나 빡쳐서 무어라 개지랄을 떨어도 성의없는 죄송요 가 전부 ㅂㄷㅂㄷ

4. 나무늘보 뺨따귀 후려갈기는 발송
입금하고 구매했더니 4일이 지나서 발송한 경우
연락도 더럽게 안되다가 시발 사기당했다 느낀순간
학교 다니느라 확인을 못했다고 ㅇㅇ 빡친나머지 환불을 요구했더니 이미 그 돈은 써서 어렵다고함 ㅋ


시발 생각나서 적다보니 별일이 다있다 싶다

5. 변덕이 존나 심해서 산다안산다 무한반복 때리는 색기

6. 택배비용 포함하여 샀는데 착불로 보내고 연락두절 된 시발놈

7. 과자상자 존나 얇은거에 뽁뽁이없이 샤프 보내서 촉 휜건 절대 지탓아니라 환불x

8. 이건 내 일이 아니지만 고의적 박살내고 환불요구 하는 색기도 있음 ㅋㅋㅋ

9. 만년이 분해썰 다 풀어놓고 분해썰 감추고 파는 색기도 있었다 얜 여기서도 한번 시끄러웠던 것으로 암

10. 아무리 개찰떡같이 쓰고 굴리고 쑤시고(?) 던진 샤프도 단종이라는 이유 하나로 값이 보장된다

11. 몇 소수인원에 의해서 특정 단종샤프가 단기간에
가격이 뛰어오른다 시장경제 조작의 끝물

끝이없네 진짜 시발 ㅋㅋㅋ

좋은 면도 있지만 무개념 펜의 하자는 모든게 택배탓으로 돌리는 시발 양심팔아먹는 색기들때매 거래소 이미지가 그렇게 퍼지는 것. 틀린말은 아니다.


여튼 조심해라 한번 경험하게되면 왜 욕을 하는지
몸소 느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