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이뻐요
냥이 스티커
이쁜데 싼티나네요.
싼티 나지만 이쁜 게 아니고, 이쁜데 싼티 나요.
마치, 블랙베리 q10이 이쁜 쓰레기라서 결국 쓰레기일 수밖에 없는 것과 같아요.
방점은 싼티에 찍겠습니다.
이게 5라니.
열어보니 피스톤도 제대로 조립이 안 돼 빠진 채로 있데요.
피스톤 분리가 굉장히 잘 되고, 칭찬 아닙니다, 무척 짧습니다.
피스톤을 당기는 만큼 잉크가 차는 게 결국 피스톤필러의 충전 방식인 건데, 이 정도면 배럴 다 못 채우지 싶네요.
차라리 아이드로퍼 방식으로 충전하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하릴없이 장난감입니다.
그래도 술 서너번 안 마시면 되지 생각했는데
그냥 술 마시는 게 낫고,
아프리카에 우물 파는 데 약간이나마 보태는 편이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총평하면
그래도 아직 차이나다.
한껏 격앙된 밤입니다.
분할)
싼티 나지만 이쁜 게 아니고, 이쁜데 싼티 나요.
마치, 블랙베리 q10이 이쁜 쓰레기라서 결국 쓰레기일 수밖에 없는 것과 같아요.
방점은 싼티에 찍겠습니다.
이게 5라니.
열어보니 피스톤도 제대로 조립이 안 돼 빠진 채로 있데요.
피스톤 분리가 굉장히 잘 되고, 칭찬 아닙니다, 무척 짧습니다.
피스톤을 당기는 만큼 잉크가 차는 게 결국 피스톤필러의 충전 방식인 건데, 이 정도면 배럴 다 못 채우지 싶네요.
차라리 아이드로퍼 방식으로 충전하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하릴없이 장난감입니다.
그래도 술 서너번 안 마시면 되지 생각했는데
그냥 술 마시는 게 낫고,
아프리카에 우물 파는 데 약간이나마 보태는 편이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총평하면
그래도 아직 차이나다.
한껏 격앙된 밤입니다.
분할)
6대4입니다. 메카니즘 상태 때문에 감흥이 없네요.
떡국이!!!!
냥이는 증말 귀엽당
피스톤은 구형 방식이라 돌리는데 까지 돌려주면 끝에서 끝까지 움직임.
맞아요 인정할 건 인정합니다 - dc App
쏜 형 피스톤이 맨아래까지 내려오질 않아요 맨 위에 떠있기만 해요 - dc App
일단 피스톤 놉을 끝까지 풀어 분해를 해. 그러면 피스톤은 베럴 맨 아래로 붙고 놉만 홀랑 빠짐. 혹시 이게 맨 아래로 안붙으면 피스톤이랑 같이 빠질껀데, 그러면 피스톤을 놉이랑 분리해서 다시 배럴에 처박아넣어주면 됨. 그리고 맨 아래까지 밀어넣은 다음 피스톤 놉을 다시 낑궈주면 피스톤이 놉 따라 올라와. 그 상태로 계속 잠그면 아직 덜 잠긴 상태에서 피스톤이 놉에 닿은 상태로 같이 돌기 시작함. 여튼 그딴거 모르게꼬 계속 잠그면 그냥 잠김. 이게 피스톤 정렬 완료된거임. 해서 펠리칸이나 몽블랑같은거보다 정비하기 개 편함. 간단히 이야기하면 피스톤 빼고 맨 밑에 처박은다음 피스톤 놉 잠근다 끗.
원래 정렬이 잘 되어있는 상태였다면 피스톤 놉을 풀다보면 어느 정도 저항감이 느껴지면서 잘 안풀리는 때가 있어. 그게 피스톤 플런저가 베럴 바닥에 닿았을 때인데, 이 때 계속 힘줘서 풀어주다보면 피스톤 로드가 살짝 휘어. 그렇다고 뭐 부러지는 건 아니고 좀 더 돌리다보면 피스톤 로드랑 피스톤 놉이 분리가 되고 다시 힘없이 돌아가. 그대로 분해가 가능하지만 원래 그렇게 분해하는게 아니라 먼저 그립을 풀어주고 난 다음 이지랄을 해야되는 거임. 그런데 피스톤 플런저가 바닥에 안닿는다면 이런 식으로 해도 상관없음. 하여간 보통은 피스톤 플런저가 바닥에 안닿는 것 보다 윗 쪽 한계까지 안올라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때 분해한번해주면 다시 저절로 정렬이 됨. 피스톤 플런저가 바닥에 안닿는다면 그냥 계속 풀어주면
저절로 닿던지 아니면 위에 쓴 대로 다 풀리고 난 다음 다시 낑궈주면 바로 해결되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