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세가지 캐그지 색기덜은 요즘 모하냐? 낄낄

한색기는 가끔 나타나는 모냥인데. 낄낄



엉아께서

오로라의 문제점을 말씀하시니까

그 색기덜 반응이

`` 오로라를 안가지고 잇서서 저런다`` 라니 낄낄


사봣으니까 단점을 알고 잇다는 생각은 안드는 거시냐.

꼭 인증을 해야만 하는 거시냐. 낄낄


겨우 중고 오로라와 중고 몽블랑이나 쥐고 인던

그 색기는 요즘 오로라 기추는 좀 하고 댕기냐? 낄낄




엉아께서

파커 75나 그린 스트라입 애무800 정도만

짤방을 쓰니까

인터넷 중고 가격이나 쳐보는 색기 주제에

``쟤는 가지고 인는 게 겨우 일반판 몇개`` 라고 씨부리다니. 낄낄


이색기는 아직도 중고나 기웃거리고 다닌다며? 낄낄



엉아께서

149가 좃키 때문에 149를 얼라덜한테 권장한 거신데,


어느 색기 하나가

뜬금엄씨 무슨 초대장인지 먼지 하는 걸 사진 올리면서

몽블랑한테 초엉 받앗다고 씨부리던데,


그 색기는 몽블랑에서 매년 출시하는 펜덜을 꾸준히

사고는 인는 거시냐. 낄낄


초대장을 매년 인증 몬하는 걸 보니 

지속적인 기추를 할 능력이 없는 모양. 캐그지 색기. 푸하낄낄



(요약)

프레피와 프레라나 찬양한다고 비웃던

쥐조또 엄는 캐그지 색기덜언 요즘 모하고들 댕기는 거시냐.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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