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카페에도 ㅅㅂ 졸부 가튼 새기들은 마음의 넓이가 밴댕이 소갈딱지라

해주는건 1도 없으매 남의 물건, 남의 일에 사사건건 참견, 시비질이던데

다빈치 너의 꼬라지와 매우 흡사하구나. 푸하낄낄


태생이 금수저인분들은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내 푼돈에 게의치 않으며

모임때마다 총수를 자처하며 총알을 푸시고 집에 비싼 스피커 잔뜩 쌓아놓고 지인들과 오프라인으로나 즐기지 굳이 사진찍어가며 온라인 접속해가며 인증은 하지 않던데

뭐하나 사면 바로바로 인증해대며 자랑하고픈 우리 캐그지 스플릿과는 사는 세계가 다르구나. 낄낄

괜히 다빈치라는 닉네임써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욕되게하지말고

문갤의 욕이란 욕은 혼자 다 쳐먹고 있으니 많을 ‘다’,

가난함이 몸에 배어 있으니 가난할 ‘빈’,

정치인들 마냥 기억력도 안좋고 정치질을 잘하니 정치할때 ‘치’

를 써서 한문으로 다빈치라 칭하거라.

이 캐그지 다빈치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