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나 이해, 선호 분야에 대한 정립 없이 계속 기추를 하는게 

취미로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 


한정판도 아니고 빈티지도 아니고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기추를 

남들보다 일찍 오래한다해서 그게 인정받을 만한 것인지 모르겠어. 


막말로 그냥 돈이 있으면 끝 아냐? 


그렇다고 만년필은 시계나 자전거, 자동차 같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많이 

저렴한 물건임  


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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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단순한 만년필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를 해야 하는 거시냐.낄낄

예를 들어 제시해 바라. 낄낄


인터넷 습자지 지식과 펜수리공들의 지식들 그거 피료 엄는 거시다.

오랜 기간 동안 가까이하면서 쌓이는 거시 자연스러운 거슬 가지고. 낄낄



선호 분야에 대한 정립이 안되 잇을 거 가튼 거시냐. 낄낄

니 눈깔에는 엉아가 이세상 모든 펜덜을 다 구입한다고 보이는 

거시냐. 푸하낄낄



엉아께서는 가까이 해서는 안되는 거를 뺀 나머지를 다 선호하는 

거시다. 낄낄

  

남이 먹다 버린 거 절대 안주서 먹고,

흘러간 물건에 대한 미련을 두지 않고 자본주의를 기업활동을 

기대하시는 거시다. 낄낄

  

  저걸 바탕으로

  메이저 브랜드들은 최소한의 구색을 갖춰야 하고,

  새나 비호감 동물 형상을 멀리하여 

  그 그림들이 최소한으로 처리되야 하고,

  인명을 가따 부친 허세를 분별하며,

  금속제는 취사 선택하며,

  세공사들의 수작업이 들어가는 거품을 가급적 멀리하며,

  영국산 큉크를 잘 활용하며,

  금, 스털링 실버 등의 귀금속 가지고 거짓말하는 종자덜을 경계하며,


등등이 되겐는 거시다. 낄낄

  

  


한정판과 빈티지가 우월한 거시고, 일반판이 열등하다는 인식 꼬라지 하고는. 낄낄

그 이유가 일반판은 단지 돈으로 해결가능하기 때문이란 거시냐. 낄낄


결국 니가 씨부리는 이해도와 지식이란 거뜰이

한정판에 대한 이해와 빈티지에 대한 지식을 얘기하는 거시냐. 낄낄


한정판과 빈티지야말로 돈잇으면 해결되는 것 아니냐? 푸하낄낄


펜쇼나 기웃거리지 말고,

유로박스 가튼 곳을 가서 상담을 하면 매우 비싸지만

잘 해결해 줄 거신데 마리야. 낄낄


돈이 엄써서 부품을 구해다가 조립이나 하는 취미를 가꼬 인는 거시냐. 낄낄

그걸 가지고 무려 복원이란 단어까지 들이대고들 인는 거시냐. 푸하낄낄

차라리 푸라스틱 장난감 조립이 더 복잡하고도 다양한 거시다. 낄낄

  


  

대체 여기서 시게나 자전거, 자동차 가격을 만년필 가격과 비교하는 

이유가 무어신 거시냐. 낄낄

절마는 기승전`머니`가 지 주장으 전부인 거시냐. 낄낄




(요약)

한정판 이니 빈티지니 거리면 먼가 잇어 보이는 거시냐. 낄낄 


없어 보여. 푸하낄낄



(짤방 설명)

브랜드를 모두 다 평등하게 대한다는 엉아으 고귀한 생각을 바탕으로


   일반판인 거시며,   

   엉아으 최선호 색중 하나인 그린인 거시며,

   안금속제인 거시며,

   신품인 거시며,

   오마스의 안정렬 못정렬 불구성 신체 구조가 사라졌으며,

   중고 주서 먹는 거뜰이 가까이 하기엔 좀 곤란한 가격대인 거시며,


등등등 엉아으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선호하는 거시다. 낄낄


이거시 오래 되면 자연스럽게

상태가 조은 빈티지가 되는 거슬.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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