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출처 : FPN Broken Vanishing Point #11
원래 닿는검미.
둘 째 짤 아래 왼 쪽 보면 팁이 대문짝을 콱 찌르는거 볼 수 이뜸.
그리고 빠가로뜨도 빠가긴 하지만 니네들보다는 덜 빠가라서
저 팁이 닿는 부분이 고문가 뭔가 그럴껌미.
참고로 저 복좌 스프링은 생산시기나 모델따라 저런 방식의 코일도 있고,
힌지 부분에 달아놓은 놈도 있고 그런걸로 암.
모델 별 구조는 아래 FPN 영감님 빠가로뜨 관광링크 참조
여튼 전에 모나미 캡리스 그린다고 뒤져본 거뜰 생각나서 끄적거려 봄.
월급도적이야기 : 아...일하기 싫다...-_-;
이 양반 반만이라도 닮으면 얼마나 좋아. 큉크 다빈치 양반. 보구 있나.
아참, 셔터에 고무달린거 아님. 내용 고침. 빠가로뜨 빠가였네.
안 닿는다는 다빈치 입장해주세요
싴발, 그새 념글보내서 수정이 안됨...여튼 저 짤 말고 다른 짤들 보니 문짝에 고무가 달린게 아님. 저 짤은 사진이 껌껌해서 내가 잘못 본검미. 그냥 쇳쪼가리 짤라서 문짝 만들어놨네. 다만 끝 부분은 둥글게 말아놔서 부딛쳐서 별 탈 없도록 만들어둔검미. 어짜피 이리듐 합금이 쇳쪼가리보다 쎄서 별 탈 없을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