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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에 취미를 붙인 지난 몇 년동안,


플래티넘, 펠리칸, 파이롯트, 오로라, 비스콘티, 몽블랑 등등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펜으로 수백만원어치 질러봤는데


위 4개 펜이 여러모로 가장 만족스러운 것 같네요.


나름 지를만큼 질러서(?) 그런지 만년필에 흥미도 떨어지고 있고, 이 정도로 사모으는 것 그만하고 만족하려고 하네요.


잉크도 다양하게 들였는데, 제일 좋았던 잉크는 오로라 블랙, 오로라 블루블랙, 디아민 블루벨벳이네요.


노트는 트래블러스노트(경량지, 토모에리버 베이스)하고, 토모에리버로 제작된 368페이지짜리 만년필용 노트(TMR-A5NDW)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