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들(특히 일제들) 점점 이름 길어져서한 몇년 후에는달빛아래 나룻배 위에서 술에 취해 고향을 생각하는 파랑=파랑색한여름 태풍도 피해가는 고기압의 찬란한 태양빛 = 적색전자기 충격에 전리된 이온층의 양성자와 전자의 끝없는 이온 재결합 = 회색쌍성계의 항성을 먹어치운 초신성이 대폭발과 함께 일생을 마치고 생긴 공간의 일그러짐 = 걍 검정무슨 판타지소설들 제목들처럼 끝없이 길어질거같다
이미 모나미잉크 보면 도를 지나친거같음
사고싶노;;;;
일하다 존나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잉크이름의 라노벨화
쌍성계의 항성을 먹어치운 초신성이 대폭발과 함께 일생을 마치고 생긴 공간의 일그러짐 띠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계 죽은 마물이 현대의 파란색잉크로 부활했지만 너무 강력한 파랑이었다?
검정잉크 이름 '죽어' , 진한 검정잉크 이름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내용도 제목도 ㅋㅋㅋㅋ
당근빳따죠 쉬바이올렛
ㅁㅊㅋㅋㅋㅋㅋㅋㅋ - 캘리그라피 갤러리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