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죽 값은 얼마?
엄청 비싼 가죽 아니면 2만이면 2~3구 짜리 2개는 만들음.
넌 ㄹㄷㄴㄹ 썼어. 여기가 젤 작은 단위로도 팔아서.
가죽 기본 단위는 해외는 DS라고 10x10cm^2을 쓰고
한국에선 30cm×30cm를 평이라고 해서 쓴다.
9DS=1 평
2. 기본 도구는 무엇이 필요?
커팅 매트, 칼, 쇠자, 목타, 나무 망치, 크리져, 바늘, 실,
마감제, 접착제 두꺼운 종이(도안용) 사포(120 400 600 쓴다)정도.
저기에서 비싼 게 목타. 10만 20만 하는 거 넘치는데 그런 거 필요없고 걍 타오바오에서 많이 팔린 3만정도 짜리 사도 충분히 좋다.
목타는 가죽에 바느질 하려고 구멍내는 도구.
크리져는 가죽에 기본 줄은 그어서 재단을 하거나 구멍낼 곳을 잡아주는 역할.
3. 만드는데 어려운 점은?
1.자르기. 도안 자르기와 그 도안 대고 가죽 자르는 거.
이걸 망해서 내 펜 케이스도 저 꼴이..
2. 구멍 뚫기. 구멍을 잘 뚫어야 가죽 붙인 거에 바느질이 가능한데 난 잘못 뚫어서..
나중에 보니 걍 붙이고 뚫어도 되는 거 같더라.
3. 바느질 이쁘게 하기.원래 사선으로 계속 되어야하는데 시험작이다보니 바느질도 개판..
궁금한 점이 더 있다면 댓글로. 이제 하나 만들어본 늅늅이라 자세한 테크닉 그런 건 못 알려준다.
처음이 저정도면 ㅆㅅㅌㅊ지
바느질만 조금 신경쓰시면 진짜 이쁠듯 - dc App
가죽 바느질이 ㄹㅇ 어렵더라고요. 사선으로 다 되어야하는데 ㅡㅡ
팔아라 - dc App
이건 팔만한 품질이 아니라서 못팔음. 팔면 내가 부끄럽다 ㅋㅋㅋ 그리고 저걸 얼마에 팔 건지도 문제고
가볍게 접근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수도 있겠구나
접착제는 뭐씀? 그냥 본드?
디바이더로 했짘ㅋ 근데 해도 칼질이 그대로 되는 건 아니잖아. 바느질도 그런거 보면서 했는데 실전과 영상으로 보는 건 다르더라 ㅋㅋ
접착제는 젤 무난한게 스타본드 ㅇㅇ.